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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포스팅에서 언급한적 있지만 오늘은 약간 자세하게.


정식 팀명은 26시의 masquerade.

번역하면 새벽 2시의 가장무도회


소속사가 처음엔 렉싱턴이었고, 이후에 활동이 활발해지고 인기가 많아지며 플래티넘 산하의 플레티넘 픽셀의 도움을 받다가 아마도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2월 6일 츠타야 O-East 원맨 라이브를 마치면서 메이저 데뷔를 발표했는데 2016년 10월 데뷔, 2년 4개월만이다. 보통 기세좋은 그룹들이 2~3년 사이 메이저로 올라서는 전례들이 있는데 이른바 로얄로더의 길을 걷고 있는 셈.


위 사진에 나와있듯, 이번 원맨에서는 밴드 라이브를 선보였고, 티켓도 거뜬히 매진시켰다


하지만 준비과정에서 당일 체키권을 사이트를 통한 선판매를 하면서 말이 좀 나오기도 했는데...



이렇게 체키권까지 선판매하는건 흔한일도 아니었고..



1인 1매 한정이었다. 매수 제한은 인기를 생각하면 그럴만한 일이었고, 이런 과정을 통해 한명이 여러장 사는 꼼수를 현장 판매에 비해서 막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은 이해할만했다. 특히나 최근들어 현장 분위기가 여러가지로 제어가 안되는 마당이기도 했으니. 다만 이로 인한 부작용 또한 있었다는 점도 부정할 수는 없는 일이었고, 팬들의 불만이 폭주했던 가운데...



센터인 쿠르스 린이 적극 나서기도 하고... 


오타들 입장에서 라이브 후의 특전회는 기억을 남긴다거나 연장하는 의미가 있기도 해서 반발이 있었던 점도 이해못할 일은 아니었다. 어쨌든 안판것도 아니고 팔기는 팔았으니 살 수만 있다면 불만을 품을건 아니지만 매수 제한덕분에 모두가 살 수 없었다는게 아쉬움이었다.





빠른 성장세가 있던터라 타이밍만 재고 있었다는게 정설이긴 하지만 올 여름 첫 메이저 데뷔를 결정했다. 



수식어로 간혹 쓰이는 "현존하는 최강 미소녀군단"

늘 이런 슬로건은 이름 붙이는 사람 마음...



NPP2019에서 폭력사태가 났던것도 니지마스의 공연 중 니지마스의 팬이었던게 확인되었던만큼 앗파레 하라주쿠처럼 팬들을 적당히 제어하고, 웬만하면 물갈이도 좀 해야될 것이다. 


난리피는 오타들은 대개 돈은 안쓰고, 돈 될 만한 조용한 오타들을 몰아내는게 일이니만큼...



이번 여름 또 얼마나 크게 몰아칠지 기대해본다. 여름에 첫 싱글을 내는 이유는 아이돌페스가 여름에 몰려있고 이때가 예약을 받으며 판매량을 늘리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많은 팀들이 그렇게 했고, 같은 이유로 아이돌 팀들이 가장 집중적으로 싱글 발매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판매량 또는 순위 같은 수치적인 데이터를 만들어 그 기세를 표현하려고 하는 편인데 니지마스 팬이라면 지금부터 돈좀 모아가면서 이때 몰아칠 준비를 하는게 좋을 것이다. 아마도 첫싱글인만큼 공연도 많이 나오고 리리이베도 평소보다 더 많이 할 가능성이 큰만큼 단시간 내에 볼 기회가 많아질테니. 




이전에 핌즈로 이적한 야마다 미나미 포스팅에 나온 영점프의 제복컬렉션18에서 그랑프리를 자치했던게 바로 니지마스의 쿠루스 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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