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Thumva 를 통해 히라가나 카미야도와 타이반 공연을 무관객으로 바바바밤비의 공식 첫 무대가 있었다.

두 팀의 단체샷



대체로 칭찬하는 분위기. 준비기간 + 3개월 이상 연습을 한 만큼 큰 실수없이 첫 무대를 마쳤다는 평이다.

평범한 일상에서 데뷔였다면 첫 공연 후에 쭉 퍼지는 형태로 세를 몰아갔을텐데 최근의 상황때문에 SNS를 통한 전파력은 더 높아져서 오히려 더 폭발하듯 퍼져버리는 분위기가 되버렸다.

초반곡의 안무는 Ange☆Reve、全力少女R、ネオジャポ、虹色の飛行少女 등의 안무를 담당하기도 했던 idomin이 맡았다고 한다.

밤비 글을 계속 올리니 영업같지만 반대로 대세에 순응하는 포스팅이다. 현재로선 올해 최대 기대주라고 봐도 무방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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