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플래시(FLASH)의 기사로 보도된 내용에 관하여, 여러분께 폐와 걱정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기사 안에 쓰여 있는 것처럼, 저는 사무소를 퇴소한 후에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고 그리고 이혼을 경험했습니다.
당시, 저는 사생활과 일은 완전히 나누어, 결혼에 관해서 등 공표는 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이혼이라는 형태가 되었습니다만, 그때까지를 말씀드리지 못하고 있었던 점도 있어, 그 후에 세간에 대하여 다시금 공표한다는 것이 어려워, 그대로 시간이 지나 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저로서는, 앞으로도 지금까지와 다름없이, 어머니로서, 오가와 마코토(小川麻琴)로서 그 있는 힘껏 열심히 해 나갈 마음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들에 대해서는, 평온한 일상을 가장 첫째로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해해 주실 수 있다면 다행이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4년 9월 7일
오가와 마코토(小川麻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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