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만, 저희 카지와라 가쿠토와 야마다 마리나는 결혼하였다는 것과, 새로운 생명(가족)을 갖게 되었음을 함께 보고드립니다.

아직 미숙한 저희들이지만, 인생의 한정된 시간 속에서 가족으로서 손을 맞잡고 서로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를 지탱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림과 동시에, 작품을 통해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카지와라 가쿠토 야마다 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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