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 싱글판매량

각종 기록 2018. 3. 30. 14:17 Posted by e-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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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年1月1日 We're GEM 9,710 


- 같은 레이블의 선배그룹 Cheeky Parade의 첫 싱글이 22000장을 넘게 판매한 것과 비교당하며 비교적 수수한 출발이라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 판매량은 각 멤버들이 아이돌스트릿 연구생 시절부터 끌고 올라온 팬들이 대부분 구입

- 첫 오리지날 싱글 Speed Up때 음악적인 기대감을 한껏 올려놓고, 막상 데뷔를 하고보니 E-girls의 카피캣이 아니냐는 비판도 있었다.


2014年6月4日 Do You Believe? 11,445


- 파티튠을 채용하면서 변화를 꿈꿨던 싱글. 큰 변화는 없지만 공연에서만큼은 끝까지 위력을 발휘한 곡

- 본격적으로 다케다 마아야의 집객력이 드러나던 시기였다.


2014年12月17日Star Shine Story 22,830 


- 일년 농사를 잘 지었는지 갑자기 판매량이 배로 늘어남. 

- 사실 리리이베를 위 싱글들보다 더 독하게 돌렸던 시절. 2주단위로하던 정기공연에서도 팔고, 이벤트 판매 유통을 다양화하며 더 열심히 팔았다.

- 본격 마아야 시대를 확인시켰던 시절. 이벤트장에 모인 팬들의 80%가 마아야 오시.

- 회장에 모인 사람들 중 90%가 넘는 팬들이 한번이상 마아야를 보던 시절. 


2015年09月30日 Baby,Love me! 9,567 


- 판매량이 떨어질만도 했던게 이 시기 이전에 수도없이 이벤트가 있었고, 여름 페스티발들도 상당히 많았던 시기.

- 또 하나의 이유는 와스타의 데뷔. 아이스토 카니발은 진짜 서로의 팬을 뺏고 뺏는 카니발이었을지도.

- 그리고 오리콘의 집계방식도 변화해서 아이돌 판매방식에 영향을 줌. 

- 뭐....그것보단 노래가 영...


2016年03月23日 Fine! ~fly for the future~ 25,558 


- 극적인 판매량 상승 뒤에는 마아야 유학발표가 있었다. 2년간 못볼거라 생각하고 팬들은 2년치를 쏟아부어 앨범을 샀고, 역대 최고 판매량을 갱신했다. 

- 대단한건 이때 앨범 예약과 싱글 예약을 동시에 진행. 앨범도 비싼데 싱글도 샀다.

- 싱글과 앨범을 묶어서 이벤트를 진행했기에 가격대가 장난 아니었다.


2016年07月20日 Spotlight 4,988 


- 니시다 히라리 참여 첫 싱글. 함께 들어온 노구치 모나미는 중도 탈퇴한다.

- 막 들어온 신입 멤버 중심으로 곡이 짜여진게 의외였지만, 지나고보니 그럴만했다. 이미 완성된 가창력으로 들어온것

- 여튼 앞 싱글에서 구매에 지친 팬들은 거의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 확인


2017年02月15日 Sugar Baby 10,487 


- 마지막 싱글이 슈가 베이비가 될줄은.

- 니시다 히라리 팬덤 효과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 시기. 이전 싱글과 판매량 차이인 5천장이 그 효과였다. 이런 상승세를 느끼던 찰나에 팀이 사라졌으니 열받을 수밖에.

- 안무에 오구리 카코. 포인트를 잡아 만든 심플한 안무로 고등학교 축제등에서도 이 노래를 시연하던 댄스팀이 다수 생김.  이후 7☆3 (시치산)의 곡에도 안무를 짜주는 등 일거리를 만들어가던 중이었으나 팀이 해산.

- 전국 사토(발음으로 설탕과 같음)라는 이름을 가진 이들을 모아서도 뮤비를 찍었음.

- 마아야 없이도 1만장을 다시 찍었다는데 의의가 있었으나 반 이상은 히라리의 공이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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